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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뉴스핌 국고채 금리예측 컨센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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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국내 및 외국계 금융권 소속 채권매니저 및 애널리스트를 대상으로 조사한 뉴스핌의 8월 둘째주(8.9~8.13) 국고채 금리예측 컨센서스(Korean Government Bond Yield Forecast Consensus) 종합입니다.

이번주 뉴스핌의 금리예측 컨센서스에는 대우증권 윤여삼 애널리스트, 수협 구기본 차장, 한화증권 박태근 연구위원, 현대증권 박수혁 애널리스트, KTB자산운용 김보형 본부장, NH투자증권 신동수 연구위원 등 6명의 채권전문가가 참여했습니다.

이번주 채권시장의 동향을 점검하고 투자와 경영, 정책 등 의사결정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채권 매니저-이코노미스트그룹 회사별 가나다ABC순).



◆ 뉴스핌 이번주 금리예측 컨센서스: 3년 국고채 3.80~4.01%, 5년 국고채 4.36~4.58% 전망

- 이번주 3년물 예측 저점: 최저 3.75%, 최고 3.85% 전망
- 이번주 3년물 예측 고점: 최저 3.95%, 최고 4.10% 전망

- 이번주 5년물 예측 저점: 최저 4.35%, 최고 4.41% 전망
- 이번주 5년물 예측 고점: 최저 4.55%, 최고 4.65% 전망


▶ 대우증권 윤여삼 애널리스트
: 3년 국고채 3.80~3.95%, 5년 국고채 4.35~4.55%

지난주는 외국인들의 시장 영향력을 확인하는 한주였다. 금통위 경계감이 가장 컸고 주말 미국 고용지표를 앞둔 부담감으로 외국인은 일부 포지션 정리에 나섰다. 이번주도 금통위 경계감으로 단기금리는 약세를 나타낼 수밖에 없다. 금통위 확인 이후 재료는 명확해 보인다. 금통위에 대한 경계심은 반영했다. 반영하고 나면 시장을 안정기미를 찾을 것이다. 환율이 많이 떨어졌지만 외국인들이 국내 채권시장 금리매력 관심을 가질 것이다.


▶ 수협 구기본 차장
: 3년 국고채 3.80~4.00%, 5년 국고채 4.35~4.60%

이번주 금통위에서 금리인상 가능성도 관측되고 있어 부담감이 있다. 미국 고용지표 발표 이후 이번주 금통위 금리결정까지는 지난주와 비슷한 흐름이 전개될 것이다. 또 이번주에는 미국 FOMC가 예정돼 있는데 금융완화가 지속될 건지는 관심이다. 미국에서 금융완화를 지속한다 하더라도 국내는 완화를 줄이려는 의도가 강할 것이다. 따라서 이번주도 금통위 결과에 따라 방향이 결정될 것이다. 금리인상시 올랐다가 내려갈 수 있다. 밀리면 4% 근처에서 매수욕구가 강할 것이다. 8월 금리동결 이후 9월 인상 시그널을 주면 시장은 크게 움직이지 못하는 장세가 지속될 것이다.


▶ 한화증권 박태근 연구위원
: 3년 국고채 3.85~4.00%, 5년 국고채 4.41~4.55%

이번주 금통위 결과가 중요하다. 금리인상 전망이 30% 정도 된다. 금리 인상 여부와 함께 금통위의 하반기 경제 코멘트도 중요하다. 전체적으로 상하단은 올라갈 수 있다. 다만 올라갈 때마다 대기매수가 유입될 것이다. 수급은 크게 나쁘지 않을 것이고 상대적으로 강할 것이다. 이번주도 외국인의 포지션 추이가 시장 영향력을 강하게 할 것이다. 금리인상을 하더라도 3/4분기에 더 이상 올리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높아질 것이기 때문에 시장 충격은 크지 않을 것이다.


▶ 현대증권 박혁수 애널리스트
: 3년 국고채 3.80~4.10%, 5년 국고채 4.35~4.65%

지난 주말 발표된 미국 고용지표는 시장 예상치를 하회하면서 국내 채권시장에는 우호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 다만 상반기 높은 성장률, 하반기 물가 우려, 부동산 경기 부양책에 대한 대응 등을 감안할 때 12일 열리는 금통위에서 정책금리가 인상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한다. 국채선물 누적순매수 12만 계약을 넘어선 외국인들이 매매가 시장 변동성을 확대시킬 가능성을 경계할 필요가 있다. 풍부한 대기매수세가 금리상단을 제한하겠지만, 부담스런 금통위 결과를 감안할 때 이번주는 시장금리 상승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


▶ KTB자산운용 김보형 본부장
: 3년 국고채 3.80~4.00%, 5년 국고채 4.35~4.55%

국내에서는 시장을 움직일 변수가 별로 없다. 주초에는 미국 고용동향이 영향을 줄 것이고 금통위 동결이 예상되지만 시그널이 나쁠 수 있다. 금통위 이후에는 금리가 안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외국인들도 국채선물 순매수를 최고치까지 올라갔다가 매도했는데 포지션이 크기 때문에 줄기차게 때리기는 힘들 것이다. 레인지가 커질 수 있는데 아래쪽을 좀 더 보고 있다.


▶ NH투자증권 신동수 연구위원
: 3년 국고채 3.75~4.00%, 5년 국고채 4.35~4.60%

이번주 금통위, 미국 FOMC 등 주요 변수가 있다. 해외쪽 요인들은 금리하락에 긍정적이지만 금통위 경계감이 지속될 수 있다, 금통위 동결이 대세인데, 환율하락이 지속될 수 있을지도 지켜봐야 한다. 금통위 이전 시장흐름은 제한적으로 수급이나 대외여건에 따라 등락할 것으로 보인다. 이후 금통위 코멘트가 시장에 영향을 줄 것이다.금리동결 이후 금리인상 시그널을 준다면 지금과 같은 스탠스에서 변하지는 않을 것이다. 다만 박스권 등락이고 하단으로 가느냐 상단으로 가느냐의 문제기 떄문에 전체 레인지상에서는 큰 변화는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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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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