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번주 주간주천주 중 그동안 업황에 대한 우려로 급락한 하이닉스가 현대증권, 한화증권, 대우증권의 중복추천을 받으며 상승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현대증권은 하이닉스에 대해 최근의 업황 우려는 일시적인 수요공백에서 유발된 것이라며 DRAM의 강한 수요로 올해 역사상 최고실적 갱신을 전망했다.
한화증권도 10월 하순 올해 3분기 실적 호조세를 확인할 수있고 올해 4분기 실적은 연착륙 할 전망라고 추천 이유를 밝혔고 대우증권도 올해 실적은 매출액 12.6조원, 영업이익 3.65조원으로 사상 최대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또한 LS 역시 우리투자증권과 SK증권의 러브콜을 받았다.
우리투자증권은 자회사들의 수익성이 빠르게 호전되고 있고 질적으로 우수한 실적을 전망한다며 LS을 추천했다.
SK증권 역시 자회사 실적 개선으로 3분기 영업이익이 증가할 것이고 주력 자회사의 장기 성장성 높다고 분석했다.
또 경기회복에 따른 실적 개선 전망에 항공, 운송주들의 추천도 이어졌다.
동양종금증권은 대한항공을 추천하며 경기회복과 환율안정에 따른 해외여행 수요가 증가할 것이고 전망했다.
한편, 대신증권은 올해 2분기 실적이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이고 컨테이너 평균 운임은 상승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한진해운를 추천하기도 했다.
그외 컨테이너 업황 호조 등으로 수주 모멘텀이 지속될 전망이라며 신한금융투자는 대우조선을 주천주로 꼽았다.

※자료: 뉴스핌, 각 증권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