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경제전망기관인 경제순환연구소(ECRI)는 주간(7월 30일) 경기선행지수가 121.8로 직전 주의 121.0(수정치)에서 반등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6월 16일 이후 최고 수준이다.
지수 연 성장률도 직전 주의 -10.7%(수정치)에서 -10.3%로 다소 개선되며 지난 7월 9일 이후 최고치를 보였다.
ECRI의 레크시먼 아추탄 국장은 "지수가 2개월 동안 급락한 뒤 6월말 이후 보합세를 유지하며 6주 최고 수준을 보였지만 여전히 하락 추세를 지속하며 침체 위험성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