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간) RBS는 2/4분기 8억6900만 파운드(13억8천만 달러)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이 같은 결과는 1/4분기 영업이익 7억 1300만 파운드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이다.
RBS는 2/4분기에 핵심 소매사업과 상업은행(CB)분야에서 큰 폭으로 매출 상승을 보였으나 투자은행(IB) 부문에서 1/4분기에 비해 31%의 하락세를 나타내며 어려움을 겪었다.
한편 앞서 실적 발표를 했던 HSBC, BNP 파리바 등 유럽 대형은행들도 부실 대출 감소를 발판으로 기대 이상의 실적을 거두며 은행권의 실적 호조를 이끌어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