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특수건설과 삼목정공은 전날보다 각각 6.27%, 6.74%로 급락했고, 삼호개발과 이화공영도 4%대 전후로 하락한 채 거래를 마쳤다.
또 울트라건설과 홈센타도 각각 4.11%, 5.90% 하락세로 거래를 마감했다.
최근 충남북지사들이 4대강 사업 추진의사를 밝히면서 관련주들에 기대감이 불었지만, 김두관 경남지사가 반대 의사를 강력히 피력, 정치권이 들썩였다.
이에 이날 여야는 민주당이 4대강 사업에 대해 조건부 찬성으로 입장을 선회했는지 여부를 놓고 공방을 벌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