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2시 현재 케이엘넷은 340원(9.78%) 오른 3815원에 거래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이번 3차 매각 협상에 참여한 S사는 대기업 계열의 중견 SI업체로 알려졌으며 지난 2차 입찰에도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한국컨테이너부두공단은 이번 3차 매각을 반드시 성사시키겠다는 확고한 입장을 밝히고 있어 S사로의 인수 가능성에 더욱 무게가 실리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한국컨테이너부두공단은 이달 26일까지 인수제안서 접수를 마감하고 내달 중순경 우선협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