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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태양광 수주임박! "80만원으로 1년만에2억달성" 실전 계좌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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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매매의 창시자", 100만원으로 5년간 100억을 "투자대회의 살아있는 전설" 등 여러 가지 수식어가 따라다니는 주식계의 고수이다. 2000년부터 매경주최 "대한민국 펀드매니저대회" 실전투자대회 3년 연속 1위로 우리시장에 잘 알려진 인물이다. 그 외 여타 대회 1위를 휩쓸었던 장본인 이기도하다. 주식경력 24년이라는 경이로운 내공을 갖춘 장본인은 다름 아닌 "발해" 이다.

15TV에서 어렵게 섭외하여 이번 8월에 "15TV" 를 통해 컴백하게 되었다. 우선본인과 인터뷰 내용을 실었다.
 
1. 컴백하게 된 동기는?
발해: 우선 15TV 개국을 축하드립니다. 제가 타 방송에서 약10개월간 활동을 했었으나 사적 이유로 하차하게 되었습니다. 전문가로서 활동하면서 회원 분들에게는 정말 면목 없는 마무리를 하면서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선 회원 여러분들께 백배 사죄 말씀부터 올리겠습니다.

컴백 하게 된 이유는 일부 회원분들 중에 "코닉글로리" " 루미마이크로"등 두세 종목 제가 마지막까지 리딩을 해드리지 못한 점 정말 송구스럽게 생각하고, 손실 난 부분은 절대 복구 해드리도록 약속드리겠습니다.

항간에 여러 투자자분들의 안티글도 많이 봤고 여러 가지 비애감도 느꼈으나 아직도 제 추천주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있고 목표가까지는 반듯이 갈 것으로 확신합니다.

 
2. 앞으로 투자 형태는?
발해: 제가 타 방송국에 있을 때는 주로 중기투자를 고집하였으나 우량주 위주와 재료 보유주 등 "단기 매매로 전환"하도록 하겠습니다.
 

3.근래의 대박 추천주는?
발해: 아로마소프트 300%  씨앤에스 150% 엔빅스 200% 등이 있습니다.
 

4.앞으로 15TV회원 분들에게 많은 대박 주 추천 부탁드립니다.
발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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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는 작년 7월 컴백을 하면서 "87만원으로 투자하여 2억원 약 35000 %라는 경이로운 수익률 계좌를 공개"했다.




증권전문 채널인 "15TV"가 오픈을 앞두고 화제이다. 벌써 오픈하기 전부터 회원 가입자수가 폭증하여 사이트가 다운되는 사태가 발생하였고 연일 화재가 되고 있다.

스마트폰시대를 맞이하면서 ARS와 쌍방향문자, 알리미서비스, 티커, 트위터 등 PC와 휴대폰에 동시 실시간 서비스를 제공함에 따라 투자자들이 업무 중이나 또는 산행 또는 휴가나 골프 중에서도 빠른 정보를 받을 수 있게 되었으며 투자자들 또한 궁금한 사항이 있을시 5명의 전문가가 쌍방향문자 서비스로 실시간 제공하게 되는 그 야말로 신개념의 증권채널이다.

가입비도 아주 저렴하다. 3종목 추천에 "단돈5만원"으로 3종목 추천 후 3종목 합산하여 손실시는 "회비를 환불하는 제도"를 채택함에 따라  "15TV"의 자신감을 엿볼 수 있다. 

ARS또한 전문가들 면면도 "문스탁" "운림거사"" "유창희전문가" "정은성전문가" "발해"등 각종투자대회 1등과 10여년이상의 경륜이 쌓인 전문가로 이미 검증된 전문가로 구성이 되어있다.

최근 10일간 무료문자 추천주  "아로마소프트" 상 네방 후 이익실현 "조선선재" 상 셋방 후 이익실현 "대유디엠씨" 상한가 한방 진입 연일 15일만에 140%라는 경이로운 수익률를 달성하였고 연일 대박주들이 폭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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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관심주로는 대유에이텍(002880)
본 추천주는 15TV추천주로서 방송에 참여하는 전문가와는 무관함.

자동차부품부문
"대유에이텍"은 기아차와 현대차에 자동차 시트 및 알루미늄 휠을 공급하는 자동차 부품 생산기업이다. 특히 기아차가 전년대비 150%이상 생산량이 급증하면서 부품주들의 실적 또한 대박에 가까운 실적들이 나오고 있다. 현대모비스 등 대형 부품사에서 이제 소형 부품주들로 매기가 나오고 있다.
"대유에이텍" 또한 2분기실적이 사상최대치를 갱신할 전망이다.

태양광모듈부문
"대유에이텍"은 음성에 대규모 태양광모듈공장을 완공한바있고 이번 10월까지 라인을 두 배 가까이 늘리는 공사가 진행 중이다. "현대중공업에 태양광 모듈을 독점공급"하고 있다는 점 등을 주목해야 할 것이다.

현재 가동 중인 태양광모듈 생산량이 부족사태가 나올 정도로 공장가동률 120%로 이번 "대유에이텍"에게는 새로운 신 성장 동력으로 오히려 자동차 분야보다 실적이 더 많이 나오는 사업구조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지난달 중순 기사 내용 일부를 보면] 
현대중공업이 미국 최대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 건설 1차 사업자로 선정됐다. 8월10일 본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미국 그린에너지 전문업체 마티네에너지(Matinee Energy)가 발주한 이번 프로젝트는 캘리포니아와 애리조나 일대에 900MW 규모의 사업이다. 현대중공업은 이 가운데 1차 물량인 175MW급 발전소 1기(7억달러 규모)의 사업자로 선정, 이번 프로젝트는 미국의 단일 태양광 발전 사업으로는 최대 규모다.

미국 정부가 13억달러의 보조금을 지급하고 별도의 세금혜택도 제공한다. 또 총 투자금액 49억달러 전액을 JP모간이 보증한다. 마티네에너지는 앞으로 추가로 서 너개의 프로젝트를 발표할 예정이며 전체 규모는 1차 물량의 몇 배에 달하는 수준이다.

현대중공업 관계자는 "국내 태양광 발전설비 공장을 통해 생산된 부품을 미국으로 공수해 발전소를 건설할 계획"이라는 기사를 보았을 것이다. 보통 저가주들의 문제점이 전환사채 물량이라든가 신주인수권부사채등 급등하는데 의외의 지뢰밭들이 있으나 "대유에이텍"은 청정지역이라는 점 등이 매력적인 종목이다.

또한 지금까지 투자설비등과 저축은행 등을 인수하면서 앞 번 기사에서도 밝혔 듯이 "유증은 하지 않겠다"라는 기사를 이미 낸바있어서 이 또한 호재 중 호재로 보인다.

자동차 분야는 그렇타 할지라도 태양광분야 특히 이번 "현대중공업"의 대규모수주는 곧 "대유에이텍"의 매출증가로 이어질 전망이고 공사 규모 또한 엄청나서 "대유에이텍"의 태양광 모듈분야 매출 규모는 여러분의 상상에 맡기도록 하겠고 주가 또한 아직 저평가 상태이다.

매수가 : 1200원
목표가 : 2400원
손절가:  1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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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TV" 최근 관심주는
대유에이텍, 에이스앤파트, 영우통신, 한전기술, 티에스엠텍, 쎌트리온, 하이닉스, AJS 등이다.
 

[거래량 상위 50 종목]웨이포트, 기아차, 하이닉스, 유진투자증권, SK증권, 미주제강, 진흥기업, 웅진케미칼, 삼양옵틱스, 일경, 대양금속, 대우부품, 청호전자통신, 톰보이, 셀런, 스페코, 티엘씨레저, 세븐코스프, 동원금속, 포스코 ICT, 이화전기, 미래산업, 에이치엘비, 오스템, 에듀패스, 핸디소프트, 넷시큐어테크, 글로웍스, 시노펙스그린테크, 어울림정보, 큐로컴, 인네트, 어울림 네트, 지앤알, 디초콜릿, 에이프로테크놀로지, 이앤텍, 태광이엔시, 캠시스, CMS, 큐로홀딩스, SNH, M&M, 루티즈, 셀런에스엔, 바른전자, 손오공, 하이쎌, 하이드로젠파워, K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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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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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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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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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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