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9시 38분 현재 효성오앤비는 전날보다 620원, 14.90% 오른 4780원에 거래되고 있다.
경농과 대동공업이 각각 14.21%, 7.71%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남해화학과 동부하이텍도 6.88%, 4.12%로 강세다.
이밖에 삼성정밀화학과 아세아텍 역시 각각 2.18%, 4.35% 상승세로 비료와 농약, 농기계 제조업종들이 모두 강세다.
동양종금증권 조병현 연구원은 “농산물 등의 상품 상승세가 투기적 거래 증가를 수반하고 있다는 점과 신흥시장채권지수(EMBI) 스프레드 등 위험지표의 움직임을 감안할 때 위험자산에 대한 선호도가 증가하고 있다”며 “이는 글로벌 증시, 특히 국내와 같은 신흥국 증시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