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컴퓨터 보안업체 시만텍에 이어 독일 연방 정보보안국(FOIS)도 아이폰에서도 개인 정부가 유출될 수 있는 보안상의 결함과 사용자가 원하지 않는 애플리케이션이 설치되는 경우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FOIS는 또 해커들에 의해 아이폰의 비밀번호나 이메일이 유출되거나 카메라 원격 조작 및 통화 도청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애플은 자체 조사와 소프트 웨어 업데이트를 통한 보완책을 대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4일 시만텍은 아이폰 뿐만 아니라 아이패드, 아이팟 터치에서도 원격 조작을 통해 애플이 승인하지 않은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할 수 있는 보안 결함을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