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H는 그러나 곡물 계정이 러시아의 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지 않아 성장률 전망치가 큰 폭으로 하향 조정되지는 않을 것 같다고 밝혔다.
반면 북미지역의 경우, 곡물이 비교적 경제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캐나다가 수혜를 보게되며 캐나다달러가 강세를 보일 수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또한 미국도 곡물 작황 부진에 따른 미국의 곡물 수출이 크게 늘 수 있어 다른 나라보다 무역수지 개선에 도움을 주며 달러에 중요한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으로 내다봤다.
다른 한편으로는 이같은 곡물 작황 부진으로 아시아의 경우 식품가격 상승에 따른 인플레 압력이 커지면서 도전이 될 수 있다는 입장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