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자동차산업협회(SMMT)는 5일(현지시간) 지난 7월 신규차량 등록이 13.2% 감소했다고 밝혔다.
또한 경제 불확실성으로 인해 소비자들이 차량구매를 꺼려 앞으로도 신규차량 등록은 저조한 성적을 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시장은 영국정부의 내핍정책과 세금인상으로 소비자 자신감이 이미 위축되어 있어 자동차시장에 악재로 작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영국정부가 차량판매 지원계획을 철회하면서 향후 몇개월간 신규차량 등록 역시 하락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