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전국적으로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에도 아이스크림 창고에는 고드름이 맺혔다.
CJ그룹의 물류계열사인 CJ GLS는 아이스크림 제품이 출고되는 냉동센터는 영하 30도에 가까운 온도에 고드름까지 맺혀 바깥의 더위를 잊은 모습이다.
사진은 충북 청원군에 위치한 CJ GLS의 냉동창고에서 해태제과 빙과류 제품들이 출고될 준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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