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탁윤 기자] 한국철강협회 철강홍보위원회(위원장 남윤영, 동국제강 부사장)는 5일, 이날부터 오는 7일까지 경기도 안성소재 너리굴 문화마을에서 철강업계 임직원 자녀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 철철 웃음 철철'이란 주제로 어린이 철강캠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어린이 철강캠프는 초등학교 4∼5학년을 대상으로 지난 2000년부터 매년 철강업계 임직원 자녀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10년 전통의 학습전문 캠프다.
캠프를 수료한 참가자들만도 2000명으로 철강업계 자녀라면 꼭 거쳐야할 코스로 인식할 정도로 철강업계에서는 인기가 최고다.
철강협회 관계자는 “철강캠프는 각종 철강관련 프로그램을 통해 철강의 우수성과 철강산업의 중요성을 홍보하기 위해 기획된 것"이라며 "지금은 철강업계 임직원 자녀라면 꼭 보내야 하는 필수코스로 인식할 정도로 관심이 대단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