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호텔신라는 오전 10시 1분 현재 전일대비 100원(0.37%) 오른 2만7200원에 거래중이다.
이는 어닝서프라이즈를 발표한 지난 30일 이후 5거래일 연속 상승세다.
이날 호텔신라는 장중한때 2만7600원까지 상승하며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우리투자증권 박진 연구원은 "하반기에도 양호한 실적 개선을 기대한다"며 "소비 환경 호조를 바탕으로 내국인 출국자 증가세 유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엔화와 위안화 강세 및 중국인 비자 발급 요건 완화 효과등도 이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