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일본 재무성에 따르면 지난주(7월 25~7월 31일) 일본 주식시장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이 1441억엔 순매수했다.
외국인들은 중장기 채권시장에서는 2874억엔 순매수하면서 4주 연속 순매수세를 이어갔다.
단기 머니마켓 등에는 2323억엔 순매도했으나 전체적으로 외국인 계좌에서는 한 주 동안 1991억엔이 순유입되었다.
같은 기간 일본 국내 투자자들은 해외 주식시장에서 204억엔 순매도하면서 5주 만에 순매도세로 전환했다.
이들은 해외 중장기 채권에는 1조 2735억엔 순매수하면서 12주 연속 순매수를 이어갔다. 머니마켓 516억엔 순매수 등을 포함해 내국인 계좌에서 모두 1조 3047억엔 순유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