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변 애널리스트는 "해외매출규모가 6조원 수준임을 감안할 때 리비야 프로젝트 일시 중단시 매출에 미치는 영향은 2.5% 수준에 불과하다"며 "특히 최근 제3국을 통해 필요 인력의 리비야 입국을 허용한 것을 감안할 때 리비야가 실질적으로 한국 건설업체들과의 관계 단절을 원하지는 않는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이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다음은 보고서 요약.
- 리비야와 한국정부간의 외교적 마찰 심화로 현대건설 주가 상대적으로 약세
- 최근 수주한 1.4조원 규모의 트리폴리 발전소 제외시 기존 진행중인 공사규모는 5,670억원 규모. 잔여기간 감안시 연간 매출 1,500억원 규모 노출 된 상황
- 현대건설의 해외매출규모가 6조원 수준임을 감안할 때 리비야 프로젝트 일시 중단시 매출에 미치는 영향은 2.5% 수준에 불과
- 특히 최근 제3국을 통해 필요 인력의 리비야 입국을 허용한 것을 감안할 때 리비야가 실질적으로 한국 건설업체들과의 관계 단절을 원하지는 않는 것으로 판단
- 이를 감안시 리비야 리스크에 대해 과도하게 반응할 필요 없다는 판단하에 조정시 매수기회로 활용 권유. 건설업종 Top pick 및 TP 76,000원 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