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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8/5) - 현대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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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증권 투자컨설팅센터(하용현 센터장)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0년 8월 5일(목)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 없음

◆ 추천 제외주

- 없음

◆ 기존 추천주

▷ 코오롱인더(추천일 : 7월 28일, 추천가 : 6만 3900원)

- 원재료가격의 안정세와 함께 아라미드 사업의 성장 및 필름, 화학부문의 매출 증가에 따라 견조한 실적성장이 예상.
- 섬유부문 자회사의 안정된 이익성장 및 중국법인 KNC의 고성장세 부각으로 수익 확대가 지속될 전망

▷ 만도(추천일 : 7월 28일, 추천가 : 12만 2500원)

- 최근 자동차의 안전 및 편의장치 장착률 상승과 함께 동사의 독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전장부품부문의 수익성 향상 기대.
- 현대차, GM 등 매출처 다변화 메리트 및 중국시장의 고부가가치 부품수요 증가로 향후 글로벌 부품사로서의 성장성 부각

▷ 현대제철(추천일 : 7월 26일, 추천가 : 10만 5000원)

- 고로 사업부의 높은 수익성과 함께 영업이익률이 15%를 상회하며 안정적인 수익성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
- 하반기 열연강판 등 판재류의 판매증가 및 조강생산능력 증가에 따라 향후 외형과 수익성의 고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 부산은행(추천일 : 7월 26일, 추천가 : 1만 2200원)

- 낮은수준의 대손비용, 판관비의 효율적 관리에 따라 2010년 높은 이익성장세를 유지하며 사상 최대 실적이 예상.
- 조선, 자동차업체의 경기회복의 수혜 및 정부은행 민영화의 M&A 모멘텀이 주가 상승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

▷ SK에너지(추천일 : 7월 13일, 추천가 : 11만 4000원)

- 글로벌 석유수요 회복에 따른 정제마진 개선 및 E&P 부문의 실적 호조세를 바탕으로 하반기 실적이 크게 증가할 전망.
- 중국 내수 확대에 따른 석유수요 증가 및 2차전지 분리막, 전기차용 배터리 등 IT 소재부문의 중장기적 성장성 부각.

▷ CJ(추천일 : 7월 12일, 추천가 : 6만 4000원)

- CJ 제일제당의 수익성 회복 및 중국 내수소비시장 확대에 따른 자회사들의 실적개선과 함께 지분법 이익이 증가할 전망.
- 미디어 계열사들의 효율적 조직개편을 통한 이익개선 및 하반기 삼성생명 지분매각에 따른 사업 포트폴리오 강화 기대.

▷ 삼성SDI(추천일 : 7월 12일, 추천가 : 17만 2500원)

- 스마트폰 등 모바일기기의 보급 확대 및 고용량전지, 대면적 폴리머전지 비중 확대에 따른 2차전지 부문의 안정적인 이익성장이 예상.
- 자회사 SMD의 AMOLED 출하량 증가에 따른 지분법이익 증가 및 PDP부문의 실적개선세 부각.

▷ LS산전(추천일 : 7월 6일, 추천가 : 8만 1800원)

- 전기자동차 핵심부품, 스마트그리드, 태양광 등 친환경 사업에서의 중장기적 수익 모멘텀 및 중국법인의 이익 성장세 부각.
- 전력기기와 자동화솔루션의 수요 회복 및 IT산업의 신규 설비투자 확대로 실적 호조세가 지속될 전망.

▷ 에스폴리텍(추천일 : 7월 29일, 추천가 : 2730원)

- LG전자의 LED TV 수요 확대에 따른 도광판 부문의 견조한 매출성장세로 올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할 전망
- 최근 경기회복에 따른 PC, PMMA 수요증가와 가격인상에 따른 수익성 호조 및 태양광 EVA, 광학시트 등의 신성장동력 확보

▷ CJ인터넷(추천일 : 7월 23일, 추천가 : 1만 1350원)

- 스페셜포스2 퍼블리싱 계약으로 경쟁력있는 게임포트폴리오 확보 및 모바일, SNG로의 사업확장 계획에 따른 수익향상 기대.
- 6월부터 일본에서 서비스를 개시한 SD건담의 양호한 성과 및 북미, 유럽시장에 대항해시대 서비스 예정으로 하반기 매출전망 긍정적

▷ 하이록코리아(추천일 : 7월 16일, 추천가 : 1만 2700원)

-중동 플랜트, 발전플랜트 등 EPC업체들의 신규수주 확대와 함께 동사의 주력제품인 밸브 및 피팅제품 수요가 확대될 전망.
-조선, 철도, 반도체 등 다양한 전방산업으로부터의 수혜 및 중형 밸브공장 설비증설에 따른 생산확대로 양호한 실적향상 기대.

▷ 서울반도체(추천일 : 7월 15일, 추천가 : 4만 5350원)

- LCD TV용 LED시장 성장에 따른 BLU칩 매출 증가 및 조명용 LED기술 강점을 통한 중장기적 성장세 부각.
- 삼성전자, SONY 등 글로벌 고객사 확보를 통한 호실적 지속 및 자회사 서울옵토디바이스의 실적개선에 따른 지분법 이익 증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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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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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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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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