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액은 105억원, 법인세비용 차감전 계속사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15억원, 11억원으로 집계됐다.
매출액은 전분기대비 33.7% 법인세이용 차감전 계속사업이익은 13.7% 증가한 수치다.
다만 순이익은 17.4% 줄었다. 이는 舊네오위즈인터넷의 이연법인세 비용계상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 따라 네오위즈인터넷 상반기 누적실적은 매출액 184억원, 영업이익 22억원, 법인세비용 차감전 계속사업이익 28억, 순이익 24억원으로 집계됐다.
네오위즈벅스와 네오위즈인터넷 계열사간 통합으로 새롭게 출범한 통합법인 네오위즈인터넷은 舊네오위즈인터넷의 4월 13일 이후 실적이 2분기에 반영되었으며, 3분기부터는 완전한 분기 실적을 집계, 발표할 예정이다.
네오위즈인터넷 관계자는 “계절적 비수기와 함께 월드컵 이슈 등 환경적인 요인으로 인하여 성장폭이 기대치보다 다소 낮았다”고 설명했다.
네오위즈인터넷은 하반기 중국과 일본, 베트남 등 글로벌 시장에 음악포털, SNS 사업 등 신규사업을 진행하며 장기적인 성장 기회를 확보할 계획이다.
네오위즈인터넷 한석우 대표는 "회사의 장기 전략과 핵심과제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면서 수익위주의 새로운 가치창출을 위해 핵심역량과 자원을 집중 할 것"이라며 "통합법인의 시너지와 전략적 유연성을 확대하며 명실상부한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