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보건소 이용이 어려운 직장인, 직장맘을 둔 영유아 등을 주요 대상으로 토요일 오전 운영해 오던 ‘열린보건소’가 이번에는 초·중·고교생에서부터 대학생들을 향해 활짝 문을 열게 됐다.
프로그램도 다양하다. 전문인을 통해 받을 수 있는 건강상담에서부터 비만탈출 프로그램, 체력측정 및 운동처방, 금연교실, 구강진료 등 개인이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와 가족과 함께하는 걷기, 건강체험교실, 식생활 정보센터 등의 서비스를 무료를 제공한다.
동작구 보건소의 경우에는 ‘청소년 척추 측만증’ 관리·예방 프로그램을 관악구는 ‘어린이 몸짱을 위한 가족교실 송파는 식생활 정보센터, 강동구 보건소는 ’어린이 건강체험관‘을 설치, 운영하고 있다.
보건소가 관할지역 주민을 대상 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거주지역 보건소 홈페이지를 방문해 프로그램 일정을 확인하고, 안내된 전화로 확인, 예약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