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이익은 7.75% 소폭 늘어났지만 당기순익은 15.6% 늘어난 17억 5,600만원을 올렸다.
처음앤씨의 상반기 매출 확대는 올해부터 본격화하는 B2B 기업구매 대행 사업에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전선과 건설관련 자재의 인터넷 구매대행 부문에서 올해 상반기 16억 3,400만원의 매출을 올려, 전년 동기대비 295%에 이르는 큰 폭의 성장을 나타냈다. 기업간 거래의 수수료 매출은 30억 7,100만원으로 전년대비 17.5% 늘었다.
처음앤씨는 올해 공모자금을 활용해 기업간 B2B 구매대행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처음앤씨의 B2B 구매대행 e-MP는 기업간 공동구매를 지원하는 서비스다. 구매기업(Buyer)들은 저렴한 가격에 원부자재 등을 구입할 수 있는 이마켓플레이스(e-MP) 모델로 주목 받는 사업 영역 중 하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