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펀드는 향후 미래 산업을 이끌어 갈 LED, 자동차전지, 태양전지, 의료기기, 바이오 등 대표적 신수종 사업과 반도체, LCD등 대규모 설비투자 예정 업종의 핵심 상장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상품이다.
주식형은 12%목표 수익 달성 시, 채권혼합형은 7% 목표수익 달성 후 채권형으로 전환되는 목표 전환형 상품으로 안정성을 추구한 것이 특징이다.
삼성증권은 이 외에도 삼성자산운용의 대표 주식형 펀드인 '코리아대표그룹', '스트라이크'도 지난 1개월간 순 설정액이 각각 79억원, 166억원 늘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1개월간 업계 국내 주식형펀드 설정액이 2조686억원이나 감소한 것과
대조된다.
이처럼 국내 주식형 펀드 내에서 재편 현상이 이어지고 있는 것에 대해 삼성증권은, 지난해 9월부터 형성된 박스권이 상향 돌파되고 상반기 G3리스크(중국 긴축, 유럽재정위기,미국 금융규제)가 상당 폭 축소되면서 3~4년 이후를 내다보는 ‘스마트머니’가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에 나서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