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오전 9시 20분 현재 전일대비 1만원(1.23%) 오른 82만원에 거래 중이다.
특히 모건스탠리, CS증권, JP모간 등 외국계 창구를 통한 사자세가 강하게 포착되면서 경기둔화 우려로 최근 조정세를 보인 이후 4일만에 반등에 성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LG디스플레이 2.34%, LG전자 1.95% 상승하고 있고 하이닉스 역시 1.85% 오름세다.
현대증권 양창호 연구원은 "선진경제와 선흥경제의 명암이 극명하게 엇갈리는 상황에서 신흥시장으로의 자금 쏠림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며 "밸류에시션 부담으로 인해 하락한 일부 IT업종의 재진입을 고려할 시점"이라고 조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