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현지시간) 로이터의 전망조사에 따르면 지난 주(7월30일) 원유재고는 100만배럴이 줄어든 3억6080만배럴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다.
또 휘발유 주간재고는 70만배럴이 감소한 2억2220만배럴을, 난방유와 디젤을 포함한 정제유 재고는 110만배럴 증가한 1억6750만배럴을 보일 것으로 추정됐다.
전문가들은 또 주간 정유시설 가동률의 경우 직전 주에 비해 0.6%포인트 하락한 90.6%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민간기관인 미석유협회(API)의 주간 재고지표는 뉴욕시간으로 내일 오후 4시30분, 미에너지정보청(EIA)의 지표는 수요일 오전 10시30분 발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