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현물 시세는 장초반 온스당 1180.75달러에 거래되며 전일 뉴욕시장 마감가인 1181.50달러에서 소폭 상승중이다.
금 가격은 최근 1180달러를 지지선으로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다.
이날 강세는 아시아 보석세공업계의 실물매수와 함께 달러화 약세 기조로 인해 금값도 지지되고 있다.
하지만 최근 금융시장의 회복세로 안전자산 보유 성향이 다소 약화되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미국, 중국 등 주요 에너지 수요국의 거시지표가 느리지만 지속적인 성장세를 나타내면서, 위험자산 수요는 증가하는 모습이다.
이날 국제유가는 79달러선을 넘어서면서 12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또한 런던 시장의 브렌트유 선물은 배럴당 1.0달러 상승한 79.23달러에 거래되며 6월 21일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