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비수가 인상 및 여름 휴가철 사고 증가로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며 일회성 매각 이익 감소로 투자수익률 또한 하락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다만 경쟁사 대비 수정순이익 감소가 적게 발생하는 이유는 1/4분기 반영된 180억원(성과급)이 제거됨에 따라 이익 감소효과를 상쇄시킬 것으로 분석했다.
동부화재에 대한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5만원을 유지했다.
6월 일회성 비용 반영과 예상보다 높은 손해율로 부진한 실적을 시현했지만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하는 이유는 6월 부진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FY10 1분기 실적이 회사 가이던스의 26.1%를 시현한 수준이며, 고액 인사사고 발생에 따라 급등한 6월 자동차보험 손해율을 추세의 전환으로 이야기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하지만 4~5월 호실적으로 발생한 실적에 대한 높은 기대감이 6월의 부진한 실적(일회성 비용을 감안하더라도)으로 감소했고 단기적으로는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