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는 대파, 양파 등 주요 야채 9개 품목의 가격을 오는 29일까지 10~25% 낮춰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양파(1.5kg/망) 1980원, 대파(단) 1480원, 적상추(봉) 1680원, 추부깻잎 660원, 풋고추(봉) 980원, 파프리카(3개) 1990원, 감자(3kg/박스) 3980원, 가지(3개) 980원, 콩나물(400g/봉) 등에 판매한다.
신세계 이마트 채소팀 장경철팀장은 "계절적 요인과 수요증가로 인해 야채 가격의 등락폭이 큰 시기지만 산지 대량매입, 유통 단계 축소 등으로 물량을 확보해 주요 야채를 한 달간 저렴하게 선보일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