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의 글로벌 채권연구 책임자인 다이앤 바자는 "2010년 7월 22일 현재 '부정적 전망'을 부여받거나 크레딧워치의 부정적 등급에 올라있는 채권발행기관은 594개로 1년전의 사상 최고치 1028개에 비해 줄어들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처럼 신용등급 강등 상황에 처한 채권발행기관이 감소한 주된 이유는 실제로 많은 기관들의 신용등급이 이미 강등됐으며, 아직도 여전히 취약하기는 하지만 글로벌 경제와 시장이 최근 유럽에서의 부채 현안에도 불구하고 1년 전에 비해 보다 신용상태의 안정화를 가리키고 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신용등급 강등 위기에 직면한 채권발행기관 숫자 594개는 S&P가 지난 2005년 통계를 내기 시작한 이래 최저 수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