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현지시간) 로이터가 26명의 경제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망 조사에 따르면 7월 ISM(Institute for Supply Management:공급관리협회) 제조업지수는 54.0으로 6월의 56.2에서 2.2 포인트 하락이 예상되고 있다.
또 7월 ISM 서비스업지수 역시 53.0으로 전월의 53.8에서 소폭 하락할 것으로 분석된다.
지수가 50 이상이면 경기 확장을 가리킨다는 점에서 제조업과 서비스업 모두 성장세는 둔화됐지만 확장 추세 자체는 유지될 것으로 분석된다.
ISM 제조업지수는 뉴욕시간으로 8월 2일(월) 오전 10시, ISM 서비스업지수는 뉴욕시간 8월 4일(수) 오전 10시에 각각 발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