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행지수 반등 시점은 3Q 후반~4Q 초반
[뉴스핌=안보람 기자] SK증권의 송재혁 이코노미스트는 30일 산업활동동향 결과에 대해 "전체적으로 '견조한 추세속 경기의 속도조절' 수준의 결과"라고 설명했다.
실수요(출하)와 예비수요(재고)가 모두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가며 생산과 투자가 서로를 촉진하고 있어 하반기에도 꾸준한 생산과 투자 증가세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다.
송 이코노미스트는 "특히 투자 지표들의 호조는 고용 회복세를 촉진해 하반기 내수의 큰 지지 여건으로 작용할 것"으로 내다봤다.
또 "금년도 성장률은 6%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며 "선행지수는 당초 예상대로 3분기 후반에서 4분기 초반 사이에 반등 가능할 듯하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