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적자금관리위원회는 30일 오전 10시 금융감독원 대회의실에서 전체회의를 열어 우리금융 민영화 방안을 확정한다.
공자위 민상기 공동위원장은 이날 회의가 끝난 직후 브리핑을 통해 민영화 방안을 공식 발표한다.
우리투자증권의 경우 우리금융이 지분 34.96%를 갖고 있으며 경남은행 광주은행은 우리금융이 100%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공자위는 이날 우리금융 지분을 공개입찰 방식으로 매각하는 정도를 밝힐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한 구체적인 매각 일정 역시 공개하지 않고 다음달 초 매각주간사 선정 공고를 내고 연말까지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