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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7/30) - 현대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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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김동호 기자] 현대증권 투자컨설팅센터(하용현 센터장)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0년 7월 30일(금)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 없음

◆ 추천 제외주

- 없음

◆ 기존 추천주

▷ 코오롱인더(추천일 : 7월 28일, 추천가 : 6만 3900원)

- 원재료가격의 안정세와 함께 아라미드 사업의 성장 및 필름, 화학부문의 매출 증가에 따라 견조한 실적성장이 예상.
- 섬유부문 자회사의 안정된 이익성장 및 중국법인 KNC의 고성장세 부각으로 수익 확대가 지속될 전망

▷ 만도(추천일 : 7월 28일, 추천가 : 12만 2500원)

- 최근 자동차의 안전 및 편의장치 장착률 상승과 함께 동사의 독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전장부품부문의 수익성 향상 기대.
- 현대차, GM 등 매출처 다변화 메리트 및 중국시장의 고부가가치 부품수요 증가로 향후 글로벌 부품사로서의 성장성 부각

▷ 현대제철(추천일 : 7월 26일, 추천가 : 10만 5000원)

- 고로 사업부의 높은 수익성과 함께 영업이익률이 15%를 상회하며 안정적인 수익성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
- 하반기 열연강판 등 판재류의 판매증가 및 조강생산능력 증가에 따라 향후 외형과 수익성의 고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 부산은행(추천일 : 7월 26일, 추천가 : 1만 2200원)

- 낮은수준의 대손비용, 판관비의 효율적 관리에 따라 2010년 높은 이익성장세를 유지하며 사상 최대 실적이 예상.
- 조선, 자동차업체의 경기회복의 수혜 및 정부은행 민영화의 M&A 모멘텀이 주가 상승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

▷ SK에너지(추천일 : 7월 13일, 추천가 : 11만 4000원)

- 글로벌 석유수요 회복에 따른 정제마진 개선 및 E&P 부문의 실적 호조세를 바탕으로 하반기 실적이 크게 증가할 전망.
- 중국 내수 확대에 따른 석유수요 증가 및 2차전지 분리막, 전기차용 배터리 등 IT 소재부문의 중장기적 성장성 부각.

▷ CJ(추천일 : 7월 12일, 추천가 : 6만 4000원)

- CJ 제일제당의 수익성 회복 및 중국 내수소비시장 확대에 따른 자회사들의 실적개선과 함께 지분법 이익이 증가할 전망.
- 미디어 계열사들의 효율적 조직개편을 통한 이익개선 및 하반기 삼성생명 지분매각에 따른 사업 포트폴리오 강화 기대.

▷ 삼성SDI(추천일 : 7월 12일, 추천가 : 17만 2500원)

- 스마트폰 등 모바일기기의 보급 확대 및 고용량전지, 대면적 폴리머전지 비중 확대에 따른 2차전지 부문의 안정적인 이익성장이 예상.
- 자회사 SMD의 AMOLED 출하량 증가에 따른 지분법이익 증가 및 PDP부문의 실적개선세 부각.

▷ LS산전(추천일 : 7월 6일, 추천가 : 8만 1800원)

- 전기자동차 핵심부품, 스마트그리드, 태양광 등 친환경 사업에서의 중장기적 수익 모멘텀 및 중국법인의 이익 성장세 부각.
- 전력기기와 자동화솔루션의 수요 회복 및 IT산업의 신규 설비투자 확대로 실적 호조세가 지속될 전망.

▷ 에스폴리텍(추천일 : 7월 29일, 추천가 : 2730원)

- LG전자의 LED TV 수요 확대에 따른 도광판 부문의 견조한 매출성장세로 올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할 전망
- 최근 경기회복에 따른 PC, PMMA 수요증가와 가격인상에 따른 수익성 호조 및 태양광 EVA, 광학시트 등의 신성장동력 확보

▷ CJ인터넷(추천일 : 7월 23일, 추천가 : 1만 1350원)

- 스페셜포스2 퍼블리싱 계약으로 경쟁력있는 게임포트폴리오 확보 및 모바일, SNG로의 사업확장 계획에 따른 수익향상 기대.
- 6월부터 일본에서 서비스를 개시한 SD건담의 양호한 성과 및 북미, 유럽시장에 대항해시대 서비스 예정으로 하반기 매출전망 긍정적

▷하이록코리아(추천일 : 7월 16일, 추천가 : 1만 2700원)

-중동 플랜트, 발전플랜트 등 EPC업체들의 신규수주 확대와 함께 동사의 주력제품인 밸브 및 피팅제품 수요가 확대될 전망.
-조선, 철도, 반도체 등 다양한 전방산업으로부터의 수혜 및 중형 밸브공장 설비증설에 따른 생산확대로 양호한 실적향상 기대.

▷서울반도체(추천일 : 7월 15일, 추천가 : 4만 5350원)

- LCD TV용 LED시장 성장에 따른 BLU칩 매출 증가 및 조명용 LED기술 강점을 통한 중장기적 성장세 부각.
- 삼성전자, SONY 등 글로벌 고객사 확보를 통한 호실적 지속 및 자회사 서울옵토디바이스의 실적개선에 따른 지분법 이익 증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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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8조원대 규모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황당무계한 낭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2일자 담화에서 미국의 주장이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하면서, 오히려 미국이 절취된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북한 해커 이미지. [사진=뉴스핌 DB]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북한이 관여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우리를 '사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여정은 미국의 주장이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국제적으로 사이버범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한과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행위가 모두 북한의 소행인 것처럼 국제 여론을 오도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을 주고 존엄과 국위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시도이자 "새로운 영역에로 파생된 또 다른 엄중한 반공화국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김여정은 특히 미국이 지난해 불법적으로 절취된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해 국가의 '전략예비비축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뉴스핌 자료] 그는 "이른바 절취당한 거액의 암호화폐 자금이 회수되는 경우 누구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겠는지를 따져보면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에 대한 단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해킹 책임을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정책 자체를 문제 삼으며 역공을 편 것이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김여정이 마치 미국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국고로 귀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담화에서 김여정은 "이번 계기에 우리는 워싱턴의 대조선 적대적 자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도발을 걸어오는 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의 대북 적대적 태도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대하여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재고해볼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번 담화를 단순한 사이버 해킹 의혹에 대한 반박에 그치지 않고 북미관계 전반에 대한 불만과 대응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담화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미국의 대북 사이버 범죄 의혹 제기에 직접 나서 강도 높게 반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북한은 사이버 공격 의혹을 부인하면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문제 삼고, 이를 주권 침해와 정치적 도발이라는 틀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낸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10.31 mj72284@newspim.com 앞서 미 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경보를 통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대)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북한이 이번 범행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북한의 해킹 활동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주소 목록도 공개했다. yjlee@newspim.com 2026-11-03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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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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