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신규실업수당청구 건수가 줄어들었다는 소식에 상승 출발한 뉴욕증시는 그래픽카드 전문업체인 앤비디아와 시맨텍이 2분기 매출 전망치를 하향 조정하면서 기술주 중심의 투매가 촉발돼 하락 반전됐다.
그러나 은행주들이 선전하고 기술주 투매현상이 진정되면서 장 막판 다우와 나스닥은 일시 상승 반전하는 등 낙폭을 줄이는 모습이었다.
다우지수는 30.72포인트, 0.29% 떨어진 1만 467.16, S&P 500지수는 0.42%, 4.60포인트 하락한 1101.53을 각각 기록했다.
나스닥지수는 0.57%, 12.87포인트 빠진 2251.69로 장을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