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발표에 따르면 7월 17일 기준 주간의 식량 물가 상승률은 전년대비로 9.67%를 기록, 직전 주의 12.47%에 비해 후퇴했다.
그러나 같은 기간 연료 물가 상승률은 14.29%로 직전 주의 14.27%보다 약간 강화되었다.
이 가운데 기초 생필품 물가 상승률은 16.48%에서 14.50%로 완화되었다.
이번주 화요일 인도준비은행(RBI)은 6개월째 두 자릿수 고공행진하는 물가를 잡기 위해 50bp의 추가 금리인상을 단행하고, 회계연도말 헤드라인 인플레율 전망치를 6%로 높여잡았다.
지난 6월에 인도 도매물가지수 상승률은 10.55%를 기록, 5개월 연속 두 자릿수 행진을 이어갔으며, 통계국 관계자는 7월에도 11%대의 높은 상승률이 예상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