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당초 발표된 직전 주 잠정치인 46만 4000건에서 45만 9000건으로 5000건 감소할 것으로 내다 본 로이터 전문가 예상치보다 훨씬 가파른 감소세다.
다음은 이에 대한 전문가들의 반응
▶수보드 쿠마르, 수보드 쿠마르 & 어소시이츠 수석 투자전략가
“지난 주 실업수당신청 수치는‘대단히 나쁘다’와‘개선중’의 중간에 해당한다. 따라서 앞으로 며칠간 증시는 조용할 것으로 본다. 잠시 뒤로 물러서 이 지표를 곰곰히 분석할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한가지 분명한 점은 어닝이 상대적으로강력했지만 시장은 이 것이 최소한 부분적으로 경비삭감에 기인한 것으로 보고 있어 상승이 제한을 받고 있다.”
▶스티븐 갤러거, 소시에테 제네랄 수석 이코노미스트
“(주간 실업수당신청자 수가) 45만명 플러스 수준에 붙박혀 있는 듯이 보인다. 다음주(7월 고용 보고서에서) 우리는 민간부문 고용이 10만명 이상 늘어났는지 여부에 주목할 것이다. 노동시장은 센서스 일꾼들로 인해 월 10만명 가량 고용이 성장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실업률이 여전히 높은 상황이라 이 정도를 달갑게 여기는 사람은 없다.”
▶존 브래디, MF글로벌 선임 부사장
“실업수당청구건수가 확연히 줄었다는 것은 대단히 좋은 소식이다. 금요일(30일) 발표될 국내총생산량(GDP) 지표를 앞두고 경제적 측면에서 긍정적인 소식이다. 기술적인 측면에서 보자면 어닝 모멘텀까지 유지되고 있어, 오늘 장세가 낙관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