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C투자증권(제갈걸 사장)은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에 안산지점을 개설,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43번째로 개설되는 안산지점(윤선영 지점장)은 기업들이 입주하기 좋은 안산 신도시의 중앙부에 위치해 있고 대규모 아파트 단지와 인접해 있어 고객 접근성이 매우 우수한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HMC투자증권 제갈걸 사장은 “살기 좋은 생태환경과 산업발전이 공존하는 안산에 새로이 개점하는 안산지점은 자산관리 전문가들이 고객 한분 한분에게 안전성과 수익성을 겸비한 최고의 금융상품과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선영 안산지점장도 "안산지점을 서남부권 최고의 지점으로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안산지점은 개점을 기념해 신규 계좌 개설 고객(CMA, 주식계좌, 금융상품 등)을 대상으로 사은품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
보다 자세한 문의 사항은 안산지점(031-484-1600)에서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