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Newspim] ] 29일 오후 2시 34분 송고한 "대한전선, 티엠씨 지분 460억에 매각키로" 기사내용 중 티엠씨 지분 39.22%(220만주)를 39.22%(22만주)로 바로잡아 정정기사를 재송고합니다. 앞선 기사도 수정됐습니다.
[뉴스핌=홍승훈기자] 대한전선(대표이사 손관호, 강희전)이 재무건전성 강화의 일환으로 ㈜티엠씨 투자지분 전량(39.22%)을 매각키로 했다.
대한전선은 투자자산 가운데 티엠씨의 투자지분 전량을 매각하기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현재 티엠씨의 지분 39.22% (22만주)를 보유중인 대한전선은 보유지분 전량을 현 티엠씨의 최대주주인 송무현 대표이사 측에 460억원에 매각키로 한 것이다.
대한전선은 지난 2005년 5월에 99억원을 투자해 티엠씨 지분 39.22%를 취득한 바 있다.
티엠씨는 선박용 케이블과 광케이블 등을 생산하고 있은 기업으로서 충남 천안시 입장면에 본사를 두고 있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지난 6월 구조조정추진본부 설립 이후 전 임직원이 재무구조 개선과 더불어 사업구조조정에 박차를 가하는 계기가 됐고, 이번 티엠씨가 그 첫 성과로써 이후로도 지속적으로 재무건전성 강화를 위해 노력해 갈 것"이라고 전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