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니혼게이자이 신문은 파나소닉이 연총 9000억엔을 투입해 연내 산요전기와 파나소닉전공의 잔여 지분을 모두 매입할 계획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파나소닉측은 "두 계열사에 대한 완전 자회사계획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으며 세부 내용이 결정되면 즉각 공시할 것"이라고 해명했다.
니혼게이자이 신문에 따르면 파나소닉은 이 두 회사를 자회사로 완전히 편입해 재충전전지 사업과 태양과 전지 사업 등에 주력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파나소닉의 주가는 오후 2시 8분 현재 전날보다 8.65% 급락한 1066엔에 거래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