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에 따르면 영업이익은 신흥 시장을 중심으로 글로벌 자동차 수요가 점차 회복세를 보인 가운데 신차 효과에 따른 판매 및 가동률 증가 등의 영향으로 전년대비 93.1% 증가한 1조 5660억 원을 기록했다.
또한 영업이익률도 8.7%로 전년(5.7%) 대비 3.0% 포인트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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