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탁윤 기자] 폭스바겐코리아(사장 박동훈)는 폭스바겐의 아이폰(iPhone)과 아이패드(iPad) 애플리케이션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디지털 액세서리 페이지(http://www.volkswagen.co.kr/kr/ko/accessories/application.html)를 새롭게 개설했다고 29일 밝혔다.
폭스바겐코리아 홈페이지(www.volkswagen.co.kr) 내에 마련된 디지털 액세서리 페이지에서는 자동차 관련 앱 중 가장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폭스바겐의 모든 아이폰과 아이패드 앱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무료 다운로드가 가능한 앱스토어로 바로가기 역시 가능하다.
폭스바겐은 각 모델의 매력과 가치를 담은 아이폰과 아이패드 앱을 무료로 배포해 고객과의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