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금리 인상에도 불구하고 2/4분기 1회성 요인에 따른 NIM 상승이 있었음을 고려하면 NIM 하락을 예상했다. 다만 하락 폭은 5bp 내외로 제한적일 것이라고 했다.
대손비용은 4221억원으로 전분기대비 21.5%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2/4분기 충당금 추가적립금 1995억원이 있었음을 고려하면 2/4분기대비 증가한 수치이며, 3/4분기에도 중소기업 구조조정 및 PF대출 부실 가능성에 따른 충당금 부담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 같은 대손비용 감소에 따라 3/4분기 순이익으로 3237억원으로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다만 지난해 대출증가 효과가 이자이익 증가 효과로 나타나고 있으나, 중소기업 구조조정이 시작되는 3/4분기부터 비용 증가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돼 타 은행대비 수익성 차별화는 축소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보유 및 목표 PBR 1.0배 유지했지만 2010년 및 2011년 BPS를 50%씩 반영해 목표주가 1만6300원에서 1만72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