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중국증권수탁청산공사가 웹사이트에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주 중국 A증시에서 신규로 개설된 내국인 주식 계좌는 25만 4995계좌로 직전주에 개설된 23만 11계좌에 비해 증가했다.
최근 중국 증시가 랠리를 펼치면서 투자심리를 자극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지난주 상하이종합지는 유동성의 개선과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우려가 후퇴한 영향으로 주간으로 6.1% 상승한 바 있다.
중국 증시에서 내국인 투자자들이 차지하는 비중은 전체의 2/3로, 신규 투자자들은 종종 상승 국면에 주식 시장에 들어왔다 하강 국면에서 빠져나가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