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 악화 우려 등 외부적인 부분과 내부적으로 스마트폰 부분에서의 실패 등 모든 부분이 최악이었고 이것을 통과하는 과정으로 볼 수 있다는 진단인 것.
그는 "이보다 더 안 좋을 수 없기 때문에 이후에 개선세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면서 "휴대폰만 보더라도 1,2분기에는 팔 상품조차 부재했지만 3분기 이후에는 새로운 모델들이 나온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만큼 방향성을 본다면 이후 개선세가 나타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LG전자는 28일 오후 2시 54분 현재 전일보다 3.37%, 3500원 내린 10만5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10만원대가 붕괴되는 등 어닝쇼크에 크게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