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용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2분기에 매출과 영업이익이 분기별 최고치에 달했다”며 “이는 “수익성이 높은 DDR3 및 모바일 기기용 반도체에 적용되는 package substrate의 매출 비중이 늘어났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DDR3 관련 매출 비중이 1분기 39%에서 2분기 45%로, 모바일 기기용 반도체 관련 매출 비중도 20%에서 22%로 높아지는 등 고수익 매출 비중이 확대되면서 수익성이 개선됐다고 김 연구원은 평가했다.
김 연구원은 “급증하는 영업이익으로 신규 성장 동력에 투자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중국 공장 설립을 위한 총 투자금액은 4,000만 달러 수준으로 중국 공장은 월 15,000m²의 memory module을 생산하는 규모가 될 것으로 파악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