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5세대 신모델 '아반떼'는 중형차급의 성능과 편의사양을 갖춘 신개념 '중형 컴팩트(Compact)'로 재탄생했다.

우선 신형 '아반떼'에는 평행 주차시 차량에 장착된 센서가 주차 가능 영역을 탐색해 스티어링 휠을 자동 제어함으로써, 운전자가 음성안내 및 클러스터 LCD 창에 표시되는 문구에 따라 기어 변속 및 브레이크 페달만 조작하면 쉽게 주차를 할 수 있도록 돕는 최첨단 '주차 조향 보조 시스템'이 국내 최초로 적용됐다.
또한 7인치 대형 LCD 창을 이용해 전자앨범, 3D 기능, 후방카메라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운전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켜주는 인텔리전트 DMB 내비게이션도 장착됐다.
신형 '아반떼'에 국내 동급 최초로 적용된 '템테이션 라이트(Temptation Light)'는 ▲ 운전자가 리모컨키나 스마트키를 작동시키면 아웃사이드 미러 하단의 LED 퍼들램프가 자동 점등되면서 운전석과 조수석 주변을 밝혀주는 '웰컴 기능' ▲ 차량 탑승 시 오버헤드 콘솔 램프 테두리의 블루 LED 램프가 밝혀지면서 고급스럽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해 주는 '무드 램프' 기능으로 구성됐다.
여기에 주차 및 후진 시 룸미러 내의 LCD 창에 후방 시야 사각 지대를 표시하여 주차 편의성을 향상시켜주고 하이패스 시스템이 장착돼 고속도로 주행시 편의성을 높여주는 '후방 디스플레이 룸미러'도 적용됐다.
현대차 관계자는 "역동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스타일 구현, 동급 최고 수준의 동력 성능 및 연비 달성, 사이드 & 커튼 에어백 및 후방 주차 보조 시스템 전 모델 기본 장착, HID 헤드램프 및 타이어 공기압 경보시스템(TPMS) 등 차급을 뛰어넘어 최고의 성능과 사양으로 무장했다"며 "많은 고객들에게 차원이 다른 만족과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