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의영 기자] 동양종금증권이 주가연계증권(ELS) 4종 및 파생결합증권(DLS) 1종을 총 450억원 규모로 오는 30일까지 공모한다.
27일 동양종금증권에 따르면 이번 공모하는 DLS 51호는 만기 4개월의 원금보장형 상품으로 최고 연 3.1%의 수익을 제공한다. CD91일물의 최종호가수익률이 일정범위(유효구간: 1∼5.05%) 내에 포함되는 날이 많을수록 이익이 발생한다.
ELS 816호는 만기 1년 6개월의 원금보장형 상품으로, 기초자산인 코스피(KOSPI)200과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중 어느 하나라도 만기 평가일까지 종가 기준 최초 기준지수(100%)의 135%를 초과 상승한 적이 있는 경우 6%의 절대수익을 지급한다. 135%를 초과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는 상승률이 낮은 지수를 기준으로 상승률만큼의 절대수익을 지급한다.
ELS 817호는 만기 3년으로 코스피200과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조기상환조건은 최초기준지수의 90%(6, 12개월), 85%(18, 24개월), 80%(30, 36개월) 이상인 경우다.
ELS 818호는 만기 1년으로 포스코의 평가가격을 기초자산으로 한다. 3개월마다 기초자산이 최초 기준가격 이상(3, 6, 9개월)이면 연 18%의 수익을 조기상환한다.
ELS 819호는 만기 3년으로 3일간의 평가일을 순차적으로 관찰해 평가일 중 하루라도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조기/만기 상환 베리어 이상인 경우 수익 상환이 가능한 트리플 스텝다운형 상품이다. KT&G와 포스코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6개월마다 조기상환기회가 부여돼 기초자산이 최초기준주가 대비 90%(6, 12개월), 85%(18, 24개월), 80%(30, 36개월) 이상인 경우, 연16%의 수익률이 조기상환된다.
최소가입금액은 100만원으로 동양종금증권 전국 지점에서 청약할 수 있으며, ELS 4종은 오는 30일까지, DLS 1종은 다음달 6일까지 청약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