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현지시간) 다우존스통신은 암만 현지에서 자파 하싼 요르단 에너지장관이 한국 관리와 좋은 조건의 대출 계약서에 서명한 뒤 기자들에게 "원자로 건설은 평화적 핵 프로그램 발전을 위한 열쇠"라고 강조했다면이 이 같이 전했다.
앞서 교육과학기술부는 내달 1일부터 한국원자력연구원과 대우건설 컨소시엄이 요르단 암만 현지에서 JRTR 공사일정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원자로는 요르단 북부 이르비드(Irbid)의 요르단과학기술대학교(JUST) 캠퍼스 내 부지에 건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