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제휴로 명품 화장품을 비롯해 여성/남성 의류, 유아동, 침구 등 카테고리에 걸쳐 현대백화점 중동점의 상품을 모든 CJ몰에서 구입할 수 있게 된다.
우선 300개 브랜드, 2만 5000여점의 상품을 판매하고, 연내 430개 브랜드, 5만 5000여 점까지 상품 수를 늘려갈 계획이다.
아울러 오픈을 기념한 고객 경품 이벤트도 진행된다.
오픈일인 27일부터 8월 25일까지 현대백화점관 입점 상품을 구입하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3명에 LG 엑스캔버스 PDP TV (42”), 4명에 삼성 먼지따로 청소기를 증정한다. 또한 상품별로 최고 20%의 오픈 기념 할인쿠폰이 발급된다.
CJ몰 사업부 도동회 상무는 “CJ몰은 다양한 프리미엄 상품 풀을 갖춰 경쟁력을 높일 수 있고, 현대백화점은 CJ몰의 고객들을 잠재고객으로 확보함으로써 고객층을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온-오프라인 유통 노하우를 가진 양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윈윈 모델”이라고 말했다.
한편 CJ몰은 2006년과 2009년에 대구백화점, AK플라자와 각각 제휴를 맺고 현재 약 5만여점의 백화점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