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유범 기자] 윈저는 맨유와의 파트너십을 기념해 박지성, 퍼디낸드, 오언, 에브라 등 맨유의 대표 선수 4명 유니폼이 입혀진 윈저-맨유 스페셜 프로모션 한정팩 3만병을 전국 할인매장과 편의점에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와 함께 고객 이벤트를 통해 오는 9월 맨유 대 리버풀의 경기를 현지에서 직접 관람할 수 있는 ‘맨유 VIP 투어 패키지’도 증정한다.
이 기간 동안 총 16명(1인 동반)에게 ‘맨유 VIP 투어 패키지’가 주어지며, 매월 말 구매고객 1명, 온라인 참가자 1명 등 총 2명의 당첨자가 윈저 DJC 공식 웹사이트 (www.the-djc.com)에 발표된다.
당첨자는 3박4일 일정으로 리그 빅게임 중 하나인 맨유와 리버풀 전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레포드 구장에서 관람할 수 있는 경기관람권이 제공된다. 여기에는 항공권, 숙식비 등이 포함된다.
이벤트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윈저-맨유 스페셜 프로모션 한정팩 구매 후 휴대폰(713+핫키)으로 제품 뒤에 9자리 숫자(예스코드)를 전송하거나, 윈저 DJC 공식 웹사이트 (www.the-djc.com)에서 간단한 퀴즈를 풀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