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시황
◇ [뉴욕증시] 페덱스 전망상향과 주택지표로 강세
- 6월 미국 신규주택판매 지표와 대형 물류업체인 페덱스의 순익전망 상향 조정으로 강세
- S&P500지수는 이틀째 심리적 저항선인 1100선 돌파
◇ [유럽증시] 美지표 호재와 은행주 선전에 닷새째 상승
- 장초반 제약주 부진으로 하락했다 美 6월 신규주택판매가 크게 증가했다는 소식에 상승 반전
- 英 FTSE 100지수 0.72%, 獨 닥스지수 0.45%, 佛 CAC40지수 0.81% 각각 상승마감
◇ [뉴욕외환] 유로/달러 일시 1.30$ 돌파. 스트레스 테스트 안도감에 랠리
- 유로, 은행권 스트레스 테스트 결과 안도감과 유럽 거시경제지표 안정 등에 힘입어 강세
- 테스트 결과가 시장의 신뢰를 회복할 만큼 강력하지 않아 유로 상승세는 제한적
◇ [뉴욕채권] 국채 10년물로 매수세 유입되며 강보합세
- 스트레스 테스트 안도감과 미국 주택판매 지표 호조로 위험선호 움직임에 초반 약세
- 기준물인 10년물 국채 수익률이 3%를 넘으며 일부 매수세가 유입돼 강보합권 마감
◇ [국제유가] 허리케인 ‘보니’ 약화와 강력한 美 주택지표로 보합권 마감
- 허리케인 보니로 인해 폐쇄됐던 정유 시설이 큰 피해 없어 재가동되며 유가 상승을 압박
- 강력한 美 6월 신규주택판매 지표로 인해 매수세 유입되며 보합장세 연출
◎ 글로벌 주요 이슈
◇ 美 6월 신규 주택 판매, 전문가 예상치 웃돌아
- 6월 신규주택판매는 전월비 23.6%나 급증한 33만호로 집계, 시장 예상치 32만호보다 양호
- 신규주택 재고도 21만호로 1968년이후 최저치를 기록. 판매 속도는 7.6개월로 여전히 취약
◇ 美 페덱스, 택배운송 물량증가로 순익전망 상향 조정
- 내년 회계연도 주당순익 전망치 4.6달러~5.2달러로 상향. 기존 전망치 주당 4.4달러~5.0달러
- 올해 8월 종료되는 1/4분기 순익도 주당 1.05~1.25달러로 상향. 기존 전망치 1.05달러
◇ 스트레스 테스트 '불합격' 유럽은행, 신용등급에 즉각 영향은 없을 것 - 피치
- 테스트에 불합격한 7개 은행들은 모두 추가 등급하락이 없을 정도의 기준은 충족했다고 밝혀
- 스페인 포르투갈 아일랜드 그리스 은행권은 채권 발행 등 자금시장 접근이 불안정하다고 지적
◇ 한국, 요르단 원전에 7000만$ 대출 지원해
- 한국정부가 사상 첫 원자력 수출 건인 요르단 연구용 원자로(JRTR) 건설에 7000만$ 대출 지원
- 교육과학기술부, 내달 1일부터 대우건설 컨소시엄이 요르단 암만 현지 착공 예정이라 밝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