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준비은행(RBI)은 이날 보고서 발표를 통해, "경제회복에 대한 우려가 줄고 물가 상승 우려가 대두되고 있어 금리 정상화 노력이 이어져야 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또한 RBI는 이번달 물가 상승률이 약 11%를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인도의 도매물가지수(WPI)는 지난달 10.55% 오르며, 5개월 연속 두 자리 수 상승률을 이어간 바 있다.
이 같은 내용은 다음날 RBI의 통화정책 결정 회의를 앞둔 가운 데 나온 것이라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시장에서도 RBI가 기준금리(역RP금리)를 4.25%로 25bp 인상할 것으로 점치고 있다.












